HEALTH JOURNAL

건강정보

진료 전후에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복부비만 한약 치료 전, 내장지방형인지 확인하는 순서

    복부비만 한약 치료 전, 내장지방형인지 확인하는 순서

    체중계 숫자는 몇 달째 그대로인데 바지 허리 단추만 잠기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앉았다 일어설 때 배가 접히는 느낌이 전보다 뚜렷해지기도 합니다. 같은 뱃살이라도 손에 두툼하게 잡히는 쪽인지, 잡히는 것은 별로 없는데 배가 앞으로 밀려 나오는 쪽인지에 따라 먼저 재야 할 것이 달라집니다. 복부비만 한약을 알아보는 자리에서 저희가 첫 순서로 확인하는 것도 이 질문입니다 — 지금… 자세히 보기

  • 암사 교통사고한의원으로 옮기려면, 치료 중 전원 절차 정리

    암사 교통사고한의원으로 옮기려면, 치료 중 전원 절차 정리

    다니던 곳에서 물리치료를 받다가 “이제 여기서 더 볼 것은 없다”는 말을 듣고, 다음 주부터 어디로 가야 할지 정하지 못한 채 오시는 분이 있습니다. 치료를 더 받고 싶은 마음은 분명한데, 기관을 바꾸는 순간 보험 처리가 끊길까 봐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365 하늘애한의원 강동본점에서는 이런 상담을 받을 때 치료 이야기보다 진료비 처리 구조를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 명일동교통사고한의원, 사고 당일 접수부터 치료 시작까지

    명일동교통사고한의원, 사고 당일 접수부터 치료 시작까지

    명일동에서 퇴근길에 뒤차가 밀고 들어왔다면, 그날 밤 손에 남는 것은 사진 몇 장과 상대 운전자 연락처 정도입니다. 대인접수 번호는 아직 오지 않았고, 목이 뻐근한 것이 놀란 탓인지 다친 탓인지도 아직 갈리지 않습니다. 그러면 진료는 번호가 나온 다음에 시작하는 것인지, 오늘 안에 시작할 수 있는 것인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대인접수 번호가 아직 없어도 진료는 오늘 시작할 수… 자세히 보기

  • 한의원 야간진료 진료비,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은 그대로인가

    한의원 야간진료 진료비,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은 그대로인가

    같은 진료를 받았는데 저녁에 들른 날 영수증 금액이 낮에 갔을 때와 다르면, 계산이 잘못된 것인지부터 살피게 됩니다. 이 차이는 의료기관이 임의로 붙이는 것이 아니라 건강보험 제도가 시간대별로 다르게 정해 둔 진찰료 가산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도는 설명 가운데는 「오후 8시부터」처럼 2006년에 이미 바뀐 기준을 지금 기준인 것처럼 옮긴 것이 적지 않습니다.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은 그대로인지는… 자세히 보기

  • 체중 유지로 넘어갈 때, 감량을 멈출 시점은 무엇으로 정하나

    체중 유지로 넘어갈 때, 감량을 멈출 시점은 무엇으로 정하나

    감량을 시작할 때 적어 둔 목표 몸무게에 지난주 닿았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예전만큼 가볍지 않아, 여기서 관리를 마무리해도 되는지 확인을 한 번 더 잡아야 하는지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감량을 끝낼지 조금 더 이어갈지는 체중계 숫자 하나로 갈리지 않습니다. 시작할 때와 같은 조건에서 다시 잰 체지방률과 골격근량, 그리고 최근 몇 주의 체중 추이를 같은 자리에… 자세히 보기

  • 스트레칭으로 안 풀리는 목·어깨, 강동구 추나요법한의원에서 확인하는 순서

    스트레칭으로 안 풀리는 목·어깨, 강동구 추나요법한의원에서 확인하는 순서

    목이 뻐근하면 대개 스트레칭이 부족했다고 여기지만, 자세로 굳은 목·어깨에서 갈리는 지점은 스트레칭의 양이 아니라 쉬고 난 뒤에도 통증이 그대로 남는지입니다. 하루 종일 화면을 내려다보다 저녁에 고개를 들면 뒷목 한가운데가 한 번 걸리고, 뒤에서 누가 부르면 고개 대신 몸을 돌리게 되는 날이 이어집니다. 치료 방법을 고르는 일은 그다음이고, 먼저 갈라야 할 것은 지금 이 통증의 성격입니다.… 자세히 보기

  • 모유수유 중이라면 산후 다이어트는 시작 시점부터 정합니다

    모유수유 중이라면 산후 다이어트는 시작 시점부터 정합니다

    새벽 수유를 마치고 잠깐 앉아 있다가 체중계에 올라가 봅니다. 임신 전에 입던 바지는 아직 지퍼가 올라가지 않고, 아기를 안을 때마다 손목이 시큰합니다. 출산한 지 여섯 주쯤 지났다면 지금 정해야 할 것은 몇 킬로그램을 뺄지가 아니라, 무엇을 먼저 회복시키고 무엇을 뒤로 미룰지입니다. 산후 다이어트의 시작 시점은 출산 후 지난 개월 수가 아니라 출산 방식·수유 여부·수면 상태… 자세히 보기

  • 교통사고 후유증 어혈이라는 설명, 통증이 계속될 때

    교통사고 후유증 어혈이라는 설명, 통증이 계속될 때

    부딪힌 쪽은 왼쪽 어깨였는데 몇 주가 지나자 오른쪽 등까지 묵직해집니다. 멍은 진작 사라졌고 겉으로는 멀쩡한데, 아침에 몸을 일으킬 때가 유독 뻣뻣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어혈이 아직 남아 있어서 그렇다”는 설명을 듣게 됩니다. 어혈이라는 말은 사고 뒤 남은 통증을 설명하는 한의학의 표현이지, 그 자체로 검사에서 확정되는 병명은 아닙니다. 어혈(瘀血)은 교통사고 후유증을 설명할 때 한의학에서 쓰는 용어이며,… 자세히 보기

  • 강동구 다이어트한의원에서 비만 유형을 먼저 나누고 무엇을 재나

    강동구 다이어트한의원에서 비만 유형을 먼저 나누고 무엇을 재나

    체중계 숫자는 지난달과 같은데 바지 허리만 잠기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반대로 아침에는 멀쩡하다가 저녁이면 종아리부터 무거워져서, 앉아 있다 일어설 때 다리가 남의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두 상황 모두 “살을 빼고 싶다”는 같은 문장이 되지만 먼저 재야 할 것은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강동구에서 다이어트 상담을 받으러 오셔도 저희가 첫 순서로 확인하는 것은 무엇을 끊을지가 아니라, 지금… 자세히 보기

  • 몇 달 지나 남은 교통사고 만성후유증, 무엇부터 확인할까

    몇 달 지나 남은 교통사고 만성후유증, 무엇부터 확인할까

    사고가 난 지 반년이 넘었는데, 비가 오거나 야근이 이어진 날이면 어김없이 같은 쪽 목덜미가 뻐근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을 다루는 설명은 대부분 사고 직후 몇 주에 맞춰져 있어서, 이미 그 시기를 지나온 사람에게는 남은 이야기가 없는 것처럼 들립니다. 교통사고 만성후유증은 시기를 놓쳐 손쓸 수 없게 된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무엇을 먼저 볼지가… 자세히 보기

  •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기간, 어디까지 이어갈지 정하는 기준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기간, 어디까지 이어갈지 정하는 기준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뻐근하다가 점심 무렵 풀리고, 저녁에 운전대를 오래 잡으면 다시 뻣뻣해집니다. 교통사고 3주째, 4주째에 흔히 남는 모습입니다. 사고 후 통증이 이렇게 애매하게 남으면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기간을 어디까지 잡아야 할지, 지금 받는 치료를 이어가는 것이 맞는지 스스로 저울질하게 됩니다. 그 판단의 기준은 달력에 적힌 주 수가 아니라, 지난 한 주 사이에 무엇이 달라졌는지입니다. 사고… 자세히 보기

  • 교통사고 다음 날 더 아픈 이유와 3일·1주 확인 순서

    교통사고 다음 날 더 아픈 이유와 3일·1주 확인 순서

    사고 당일에는 견인차를 부르고 보험사와 통화하는 사이 하루가 다 갔는데, 다음 날 아침 베개에서 머리를 들어 올리는 순간 목뒤가 뻐근하게 걸립니다. 어제는 멀쩡했던 어깨와 등까지 무겁고, 하품을 하려고 입을 크게 벌리면 목 옆이 당깁니다. 교통사고 다음 날 더 아픈 것은 손상이 늦게 생겼다는 뜻이 아니라, 사고 순간에 이미 생긴 손상이 이제야 감각으로 올라오는 국면입니다. 이… 자세히 보기

  • 교통사고 후 불안, 다시 운전대를 잡기 전 확인할 몸의 신호

    교통사고 후 불안, 다시 운전대를 잡기 전 확인할 몸의 신호

    사고 처리를 마치고 며칠이 지나면 다시 운전석에 앉아야 하는 날이 옵니다. 시동을 걸기도 전에 어깨가 먼저 올라가고, 신호 대기 중에 뒤차가 가까이 붙으면 등이 저절로 굳습니다. 교통사고 후 불안은 마음에서만 생기지 않고 이렇게 몸이 먼저 반응하는 형태로 드러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해야 할 것은 언제 운전을 다시 시작할지가 아니라, 어떤 몸 상태로 핸들을 잡고… 자세히 보기

  • 교통사고 후유증 불면증과 소화 불편, 언제까지 지켜볼까

    교통사고 후유증 불면증과 소화 불편, 언제까지 지켜볼까

    사고 난 지 3주. 목과 허리는 처음보다 덜 아픕니다. 그런데 새벽 세 시에 눈이 떠져 다시 잠들지 못하고, 저녁만 먹으면 속이 얹힌 것 같고, 아픈 데는 없는데 오후만 되면 몸이 무겁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 불면증과 소화 불편은 통증이 잦아드는 이 시기에 오히려 또렷해집니다. 이때 정할 것은 잠을 어떻게 잘지가 아니라, 사고 전과 달라진 세 가지 가운데… 자세히 보기

  • 교통사고 후 두통·어지럼증, 목에서 온 것인지 가르는 기준

    교통사고 후 두통·어지럼증, 목에서 온 것인지 가르는 기준

    사고 당일에는 놀란 마음에 별생각이 없다가, 다음 날 아침 머리가 한 겹 눌린 것처럼 무겁습니다. 뒤통수에서 정수리 쪽으로 뻗쳐 오르는 느낌에 진통제를 한 알 먹고 나섰는데, 모니터를 두 시간쯤 보고 나면 같은 자리가 다시 뻐근해집니다. 교통사고 후 두통에서 먼저 갈라야 할 것은 통증의 세기가 아니라, 그 두통이 목의 움직임을 따라 달라지느냐입니다. 사고 다음 날부터 머리가… 자세히 보기

  • 교통사고 후 무릎·발목 통증, 어디에 부딪혔는지부터 봅니다

    교통사고 후 무릎·발목 통증, 어디에 부딪혔는지부터 봅니다

    무릎은 부딪힌 기억이 있어야 다친 것이라고 보기 쉽습니다. 그런데 대시보드는 기억에 남을 만큼 오래 닿지 않습니다. 정면에서 밀려온 힘에 무릎이 앞으로 나갔다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시간은 눈 깜빡할 사이여서, 차에서 내릴 때는 무릎이 멀쩡하다고 느낍니다. 며칠 뒤 계단을 내려가는데 무릎이 앞으로 쑥 빠지는 듯해 난간을 잡게 된다면, 교통사고 후 무릎 통증은 그때부터 부딪힌 자리를 거꾸로 짚어… 자세히 보기